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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_TIL/4.(개인과제) 서비스기획 숙련 (4.6~17_2주)

PM_TIL[(내배캠) PM트랙_TIL_30일차]_ 숙련 개인과제 5일차

1. 오늘의 학습목표 

1. 아티클 카타(~11)

2. 개인과제 최종점검 (12~14) 14시 제출

3. 14~16시 휴식 (밤샘이슈)

4. 16~17 목요일 김단비 튜터님 특강 재 정리

5. 피그마 강의 마저 듣기 (19~20)

5. 아티클 카타 피드백, 저녁스크럼 (20~21)

4. 기획의 정석』 독서&TIL (20~22)

개인과제 최종점검 및 제출 

완료~~~~~~~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숙련과제가 드디어 끝났다~~~~~!!!!

이번 과제를 하면서 느낀점은 PRD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아직 정확하게 파익이 안됐다.

그러면서 작성은 다 한게 웃기기도 하고, 동시에 찝찝하기도 하다.

솔직히 지금 내가 이렇게 작성한 것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

 

저번 과제에 이어서 이번과제도 튜터님께 따로 질문하지 않고 혼자 했는데, 매번 느끼는 건 하나다.

 

어떻게 질문지를 작성해서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

 

훈련생 독스에 질문지 작성하는 법이 있긴한데.......

질문하기 전에 상황을 말하고 내가 시도한 것을 말하면서 구체적으로 질문하라는데......

누가 그걸 몰라서 안 하는가... 내가 원하는 걸 어떻게 구제적으로 작성해야하는지 자체를 모르겠는데

이런 "가이드 라인"을 계속 봐봤자 의미가 있을까....... 크게 와닿지 않는다.

 

오히려 빛좋은개살구?마냥  당연한 말들을 거창하게 적어논 느낌이 강하고,

정작 질문을 못하는 사람에게는 별 도움이 안 되는거 같달까

 

본인처럼 질문을 잘 못하는 사람은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어떻게 구체적인 질문 형태로 풀어내야 하는지 

그 자체를 모를거 같은데, 이 글은 "네가 뭘 모르는지 파악하고, 정리하고, 시도해보고, 그 과정을 글로 써서 가져와"라고

이야기 한다.....그게 가능한 사람은 이미 질문을 어느 정도 잘 하는 사람이지 않을까?

가이드 라인을 적어놓는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느정도 일까...

 

모범 답안예시도,,, 깔끔하게 5단계로 정리해서 질문하는 법을 제시하는데,

예시 자체가 너무 이상적이라 오히려 "나는 이렇게 못 하는데…" 하고 위축된다.. 그래서 더 질문을 망설이게 된다.

그래서 저렇게 적어 놨는데, 오히려 두서 없이 질문하면 어쩌지 하는 고민이 생기기도 함...

 

뭐 핀트가 좀 다르겠지만, 가령...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는 거에

=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떤 과목이 어려운지 스스로 점검해봐 라고

    이야기 하는거 같달까,

그게 가능하면 진작에 하지 않았을까...... 틀린 말 없는데 도움도 딱히 안되는 느낌.....

 

그래서 질문하는 법 올려져 있다고 보라는 말이 딱히 도움이 되진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질문 가이드는 보기좋게 잘 정리된 질문지를 작성하는 법이 아닌

그런걸 잘 못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시도해볼 수 있도록 생각을 하나씩 풀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거 라고 생각함...

2. 오늘의 느낀점

- 잘한점 : 과제 제출 완료~!

- 아쉬운점 : 시간이 남았는데 논점...

- 원인 : 밤샘이슈

- 개선포인트 : 하루만 좀 쉬자,,, 개선 안할래..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