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
프로젝트 때문에 팀플하다보니...... TIL쓸 시간이 없다.....
하여 이제 올리는 TIL...
드디어 최종 프로젝트 4일차까지 달렸다....
아이데이션부터 설문 배포, 데이터 분석까지 숨 가쁘게 지나감.
서비스명도 '올블루(ALLBLU)'로 정해졌다!
2. 본론
1) 4일간의 계획
6/23 킥오프 + 아이데이션
6/24 데스크 리서치 + 설문 문항 설계
6/25 서비스 방향성·재미요소 확정 + 설문 배포
6/26 설문 데이터 분석 + 콘텐츠관/게임화 리서치
2) 달성 목표
(1) 6/23 (월) — 킥오프 & 아이데이션
- 오전 스크럼에서 팀 규칙·역할 분담을 정했다.
나는 회의록·와이어프레임을 메인으로 맡았다.
- 협업 규칙: 업무는 '작업' 유형으로 통일, 업무명은 행동형으로, 완료 시 상태만 이동
- 아이데이션: 피그잼 포스트잇 →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으로 클러스터링.
당일 확정은 보류
- 방향: 도메인을 웹툰·웹소설·만화·애니로 한정,
"웹툰/애니를 위한 왓챠피디아" 포지셔닝
(2) 6/24 (화) — 데스크 리서치 & 설문 설계
- 나는 웹툰/애니 시장 + 아카이빙 경쟁사 리서치 담당
→ 유입은 알고리즘보다 사람 추천 비중이 높고, 플라이북(연대기·취향 분석)을 핵심 레퍼런스로 채택
- 팀 리서치 종합: OTT 정주행 플래너(시청 순서·정주행 시간 공백),
애니 특화 왓챠피디아형, 해외 레퍼런스(AniList·TasteDive·Anime-Planet·Kitsu 등)
- 설문 초안을 직접 작성해 공유하고, 팀원들과 함께 섹션별로 검토·논의하며 디벨롭시킴
- 설문 목적 합의: 효용 검증이 아니라 페인포인트·진입경로 파악 (유도성 질문 배제)
- 설문 설계: 문항 22~25개로 축소, 다중선택 위주 / 진입경로·추천/공유·이탈·시리즈 순서·기록 중심
(3) 6/25 (수) — 서비스 방향성 확정 & 설문 배포
- 아카이빙 베이스 확정: 본 작품을 기록 → 의견 작성 → 다른 유저 열람 구조를 공통 베이스로 합의
- 재미요소(아키네이터·이상형 월드컵 등)는 별도 콘텐츠 탭으로 분리해 본질이 흐려지지 않게
- 서비스명 올블루(ALLBLU) 확정, 타겟은 연령보다 취향 기반, KPI는 WAU 기준으로 잡기로
- 설문 자동화: Walla → n8n → GPT → Slack으로 응답 요약·페인포인트 자동 전송 구축
- 문항 최종 검토 후 12시경 설문 배포 완료 (팀원별 채널 분담)
(4) 6/26 (목) — 설문 데이터 분석 & 콘텐츠관 리서치
- 설문 데이터를 구글 시트로 옮겨 공동 편집, 문항별 인사이트 도출
- 주요 인사이트: **85.6%**가 꾸준히 신작 탐색 / 공유 경험 **91.3%**인데 게시글 작성은 낮음(→ 서비스 기회) / 취향 맞는 작품 찾기 어려움 62.9% / **77.9%**가 어떤 형태로든 기록
- 방향: 취향 기반 유사작 추천 + 추천 이유 설명이 핵심 솔루션, AI보다 사람 냄새 나는 추천 선호
- 2차 리서치(콘텐츠관·게임화): 에이블리 콘텐츠관, 토스·당근·카카오페이 미니게임 분석 → 뜬금없는 미니게임은 지양하고 도메인에 녹아드는 요소만 채택 합의
- 콘텐츠관(이상형 월드컵·내 작품 1등 만들기) / 마이페이지(컬렉션 도감·연대기·리포트) 역할 구분, 아키네이터는 폐지 방향
(5) 회의록 작성
- 4일간 매 회의 Confluence에 회의록 작성·업로드 (오전/오후 세션 나눠서)
(6) 레퍼런스 자료 찾아보기
- 국내외 아카이빙·추천 서비스와 게임화 사례를 훑으며 올블루에 붙일 요소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