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서론
오늘도 역시 강의 수강하고
12시 특강있어서 그거 정리하고
개인 자격증 공부 및 포트폴리오 보완 할 예정이다.
2. 본론
1) 오늘의 계획
1. 강의 수강 (2챕터 완강, 3챕러 완강) = 10 ~ 13
2. 개인 자격증 공부 (3 ~ 4번 재학습, 5 ~ 7복습) = 14 ~ 18)
3. 포트폴리오 보완 (19 ~ 21)
- 전체과제 피드백 보고 공통된 피드백 정리
- 잘한다고 평가받은거 우선 나열
2) 달성 목표
(1) 강의수강
- AARRR의 '수익창출', '추천' 에 대해 학습
- 그로스 해킹이 잘 된 사례 분석 (네이버 정기구독)
### [수익창출]
1. '수익 창출은 PM의 핵심 업무 영역이다.'
= 가격 모델 실험, 결제 흐름 최적화, 업그레이드 유도는 모두 PM이 직접 기획·설계하는 영역
2. '결제 UX의 간소화는 수익 창출의 필수 조건이다.'
= 쿠팡의 "밀어서 결제하기"처럼 마찰을 제거하는 것이 이탈을 막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핵심 전략
3. '플랫폼 광고는 서비스 지속 가능성의 핵심 수익원이다.'
= 네이버·카카오·당근 모두 광고 수익이 회사 운영의 근간이며,
= PM은 광고가 유저 경험을 해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설계해야 함
4.'PM의 핵심 프레임워크 (수익 창출 단계)'
= 수익 창출 단계에서도
문제 정의 → 2. 가설 설정 → 3. 가설 검증(A/B 테스트·실험) → 4. 서비스 개선 반복 (동일하게 적용됨)
=> "MVP 관점에서 수익 창출은 유입·활성화와 함께 서비스 존속의 필수 단계"
### [추천]
5.'추천 설계의 이상적 형태는 자발성이다.'
= 인센티브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줌처럼 서비스 이용 자체가 추천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PM이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방향
6.'PM의 추천 단계 역할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
① 공유하고 싶은 경험 설계,
② 양방향 인센티브 프로그램 설계(드롭박스 모델),
③ 마찰 없는 공유 UX/UI 구현.
7.'페인 포인트 해결이 모든 전략의 근간이다.'
= 줌의 사례는 추천 설계가 우수해도
유저의 핵심 니즈(AI 회의록)를 경쟁사가 먼저 해결하면 시장을 잃을 수 있음
- 페인 포인트 정의 — 유저가 불편해하는 지점을 명확히 규정
- 가설 수립 및 실험 — 해결책 후보를 검증
- 최적 해결책 도출 — 데이터 기반으로 최선안 선택
- 서비스 적용 — 검증된 솔루션을 제품에 내재화
8.'기획 문서를 직접 작성하고 튜터 피드백을 받는 것이 필수적이다.'
### [사례분석 1_ 네이버 정기구독]
9. '그로스 해킹 = PM의 본업'
= 그로스 해킹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서비스를 분석·개선하는 PM의 일상적 업무
10. '시뮬레이션 사고법의 범용성'
= 유저 플로우 설계는 시뮬레이션과 동일한 사고 과정 & 체계적이고 누락 없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11. '기획안은 반드시 직접 작성해야 한다':
12. '해지 플로우 포함 전체 사이클 설계':
= 정기구독 기획은 신청·확인·변경·해지의 '전체 사이클을 설계'해야 하며,
해지 화면 미설계 시 유저 경험이 심각하게 훼손된다. = '구독 지옥'
- 3챕터까지 완강이 목표였지만........ 3-1까지밖에 수강하지 못 했다.
(잠을 잘 못자서 잠깐 눈 좀 붙이려다가 거의 2시간을 자버림....)
- 내일 마저 3챕터 완강하고, 남은시간은 개인 포트폴리오를 더 보완 할 예정이다.
(2) 개인 자격증 공부
part2 재학습 및 모의고사 진행
(3) 포트폴리오 보완
과제하면서 받았던 튜터님 피드백 정리하면서
핵심역량 1차적으로 뽑아보았다.
메인 역량과 보조 역량을 뽑아서 우선 내용 뽑아보았고,
분량이 좀 긴거같아 내일은 뽑은 핵심 역량의 분량을 좀 정리하고
어제 피드백 받았던 것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면서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려 한다.
(4) 특강 정리
6/17일 특강 정리(서윤정_협업 특강(디자이너+개발) )
더보기
- PM의 본질은 언어 정렬이다'
= 개발자·디자이너·영업·임원 등 각 직군은 서로 다른 언어로 사고하며,
PM은 각 상대방의 언어에 맞춰 소통해야 설득과 협업의 성공률이 높아진다. - '개발자에게는 구체성과 논리가, 디자이너에게는 데이터가 설득의 열쇠다'
= 모호한 요구사항은 갈등의 씨앗이며, 디자인 비판은 주관이 아닌 사용자 지표로 해야 한다. - '이슈는 즉시·투명하게 공유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한다'
= 배포 지연 사례처럼 숨기고 임시방편으로 대응하면 신뢰 붕괴와 시간 낭비라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한다. - '상대방의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면 실패 확률이 현저히 줄어든다':
= 면접이든 경영진 보고든 법무 검토 요청이든,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Next Steps & Follow-Up
- 기능 명세서 구체화 살습
- 면접·회의 시뮬레이션
- Jira 툴 학습
- 서비스 반영 프로세스 특강 별도 편성
= 오늘 시간 부족으로 다루지 못한 "PM이 서비스에 반영하기까지의 전체 프로세스" 특강을 추후 별도로 마련 - 반응형 웹 예시 자료 공유 — 강사가 세션 중 찾지 못한 반응형 웹 시연 예시(오늘의집 등)를 추후 전달 예정
- Jira·Wiki 실습 VOD 제공 — 사내 문서 공개 제한으로 완전 공개는 어렵지만, VOD 강의에서 짧게 시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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