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서론
오늘도 개인 공부하고 포폴 보완해야지~~
16시에 드리븐 과제 피드백 있어서 그것도 정리하려 한다.
2. 본론
1) 오늘의 계획
- 그로스 해킹 2-3까지 수강 (10~13, 19~21)
- 개인 자격증 공부 (14~16)
- 16시 드리븐 과제 피드백
2) 달성 목표
(1) 학습
- AARRR 중 '고객유치', '고객유지', '활성화' 에 대해 학습
###[고객 유치하기]
1. '방법론은 수단이다'
: AARRR을 포함한 모든 그로스 해킹 프레임워크는 도구일 뿐이며,
핵심은 지속적인 실험을 통해 유저에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2.'PM의 고객 유치 역할은 4가지로 집약된다'
: 타깃 고객 명확화 → 가치 제안 → 유입 채널 최적화 → UI/UX 설계이며,
이 모든 과정은 데이터와 실험에 기반해야 한다.
3.'이탈 지점 분석이 핵심 설계 근거다'
: 가입·로그인 절차의 복잡성, 로딩 속도, 불필요한 정보 요구 등 이탈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UX 개선에 반영하는 것이 PM의 실질적 역할이다.
4.'화면의 모든 요소에는 의도가 있다'
: 버튼 색상, 배치 순서, 강조 문구 하나하나가 유저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며,
PM은 이 의도를 명확히 하고 구현해야 한다.
###[활성화]
5.'활성화의 본질은 '아하 모먼트'의 속도에 있다.'
= PM의 역할은 유저가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체감하는 순간(아하 모먼트)에
최대한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UI/UX를 설계하는 것이며, 이것이 활성화 단계의 핵심이다.
6.'온보딩, 튜토리얼, 개인화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 노션과 넷플릭스의 사례처럼 다양한 전략이 존재하지만,
이는 모두 "유저에게 좋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고민"의 결과물일 뿐이며,
활성화 단계에서 반드시 특정 방법을 써야 한다는 공식은 없다.
7. 'PM은 유저의 사용성과 익숙함을 항상 존중해야 한다.'
= 냉장고 비유처럼, 기존 사용자가 익숙한 패턴을 무시한 설계는 혼란과 이탈을 초래한다.
= 유저 중심의 직관적 설계가 활성화의 전제 조건이다.
8. '개인화는 현대 서비스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다.'
= 넷플릭스의 프로필 시스템과 노션의 목적 기반 온보딩처럼,
초기 데이터 수집을 통한 맞춤형 경험 제공은 이미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며,
PM은 이를 반드시 설계에 반영해야 한다.
9. 'PM은 푸시·광고·쿠폰 등 마케팅 장치의 인프라 설계자로서 마케터와 협업'
###[고객 유지 시키기]
10.'고객 유지의 본질은 습관 형성'
= PM은 유저가 의식적 결정 없이 서비스를 반복 사용하도록 제품을 설계해야 하며,
이를 위해 핵심 기능 고도화, 연관 기능 확장, 개인화 알고리즘 구축이 필수적
11. '문제 정의의 정확성/정밀도가 해결 방안의 방향을 결정하며 PM 역량의 핵심이다.'
= 동일한 유저 불만도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해결 방안이 완전히 달라지며,
배달의민족 도착 보장 사례가 이를 명확히 보여준다.
12.'개인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다.'
= 넷플릭스의 일시정지 로그 분석,
유튜브의 유사 사용자 클러스터링,
커머스 플랫폼의 실시간 쿠폰 발송 등
=> 모든 주요 서비스가 초개인화 알고리즘 고도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즉, 개인화 알고리즘은 유저 피로도를 낮추고 서비스 충성도를 높이는 핵심 레버'
13.'MVP → 실험 → 반복 개선 → 확대는 현업 PM의 표준 패턴이다.'
= 도착 보장, 한 그릇 등 실제 사례를 통해
이 패턴이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임을 확인할 수 있다.
(2) 개인 자격증 공부
오늘은 5~7번 재 학습 후 모의고사 돌렸다.
아이디어 노트 만들어서 답변 템플릿 만들어 두려 한다.
(3) 드리븐 과제 튜터님 피드백
[긍정평가] AI를 적극 활용하여 다른 수강생 대비 매우 구체적인 MVP 수준의 프로토타이핑을 제출한 점
- 대부분 수강생이 와이어프레임 위주로 제출한 반면, 소연은 개인 MVP 프로젝트 수준으로 완성도를 높임.
=와이어프레임 완성도의 기준은 문서의 목적에 따라 결정
[질문 & 답변, 개선사항 제안]
Q1. 관련 리서치 자료가 없을 때 가설을 엎어야 하나?
- 소설·웹툰 관련 자료가 부족해 OTT 자료를 활용했다가 방향성이 다르다는 피드백을 받음
=>관련 데스크 리서치 자료가 없을 경우, 유사 서비스(예: 넷플릭스 등 취향 기반 추천 서비스)를
역기획하여 직접 근거를 도출하기- 역기획은 결론을 스스로 도출해야 하므로 품이 더 들고 논리적 엄밀성이 요구되지만,
리서치 자료가 없을 때 가장 신뢰도 높은 근거 확보 방법임 - 이번 과제는 특정 서비스가 지정되지 않은 과제 특성상 한계가 있었으나,
실무·향후 과제에서는 분석 대상 서비스를 직접 역기획하여 근거 자료화할 것을 권장. - 벤치마킹 케이스(유사 서비스 비교)를 별도로 포함하지 않은 점도 보완 필요 사항으로 언급됨.
- 역기획은 결론을 스스로 도출해야 하므로 품이 더 들고 논리적 엄밀성이 요구되지만,
- 추가 질문
: 심리 테스트에서 영감을 얻어 북BTI 아이디어를 고안했는데, 심리테스트와 독서가 딱히 관련이 없어서
참고자료를 넣지 않았는데, 이런경우에는 넣는게 나은가요?? - 답변
: 동일하지 않더라도 같은 카테고리(넷플릭스처럼 취향 파악 → 추천으로)의 유사 케이스를 다수 수집하면
충분히 유의미한 근거가 됨.
Q2. 실무에서 디자이너에게 전달하는 와이어프레임 완성도 기준
실무에서 디자이너에게 전달 시 와이어프레임을 어느 수준까지 만들어야 하는가?
=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면 뼈대만 있는 와이어프레임도 무방하며,
문서 목적에 맞는 수준으로 조정하면 됨.
=> MVP 테스트 목적이라면 고도화된 와이어프레임이 필요하지만,
현재 과제처럼 제안(proposal) 수준이라면 현재보다 완성도가 낮아도 목적 달성에 문제없음.
=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면 뼈대만 있는 와이어프레임도 충분하다.
Q3. 정성 피드백(사용자 인터뷰·설문)의 신뢰도 기준
=정성적 피드백 자료가 근거로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준이 있는가
- 설문조사: 약 30명 이상 응답 시 모수 확보로 간주.
- 사용자 인터뷰: 3명 이상 진행 시 결과를 일반화 근거로 활용 가능.
- 숫자 외에도, 사용자 발언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 추가 서술하면 설득력이 높아짐.
(정성 자료는 맥락 설명이 수반될 때 비로소 근거로서 설득력을 가짐.)
4. 분량 및 가독성 개선
=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핵심 위주로 분량을 다소 줄이는 방향을 제안
- 현재 분량이 많은 이유는 시각화 자료가 풍부하기 때문이며, 불필요한 내용이 많아서가 아님.
- 이전 과제는 분량이 적었음에도 핵심이 불분명했던 반면,
이번 과제는 분량이 많아도 핵심이 명확하게 드러남 = 포맷·내용 양면에서 뚜렷한 개선. - 해결 방안이 전략 제안에서 그치지 않고 UX까지 구체적으로 다룬 점이 구체성을 높이는 데 기여.
튜터 강조: 완성도와 정성이 잘 느껴지며, 앞으로는 핵심 위주로 압축하는 연습을 병행할 것을 권장.

(4) 포트폴리오 보완 피드백
[핵심 역량 도출 방법]
- 주변인에게 받은 장단점 목록을 포트폴리오에 그대로 활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성격적 특성에 치우쳐 있어 PM 역량으로 연결하기 어려움
1. 부트캠프 내 프로젝트(역기획, MVP)와 개인 과제 피드백에서 반복적으로 잘했던 업무를 추출
- 리서치를 주로 담당했다면 "유저 관점에 특화된 PM",
데이터 분석 피드백을 반복적으로 받았다면 "데이터 분석 강점의 PM"으로 포지셔닝 가능하다.
2.(내 경우 반영) 와이어프레임·PPT 디자인·UX 디자인 업무를 주로 맡았음
- "디자인을 잘한다"는 표현 대신,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역량" 또는 **"기획을 구체화하는 역량"**으로 재해석
- 피그마 등 다양한 툴 활용 경험은 "다재다능한 PM"으로 표현가능
- 와이어프레임 작업은 기능 배치·구조 설계 등 디테일에 강한 구체화 능력으로 치환하여 기술
[업무 경험 섹션 피드백]
1. PC방 매니저 경험 포함 여부
- 아르바이트 경험도 PM 역량과 연결되면 포함 가능하다는 의견이 제시
( 실제로 맥도날드·올리브영 등 알바 경력만 있던 수강생이 파트타임
→매니저 승진 과정과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개선 사례를 이력서에 기술해 PM으로 취업한 사례)
2. 포함 가능: 현장의 반복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한 경험, 매니저 승진 하이라이트.
3. 제외 권장: 단순 응대·운영 등 PM 역량과 무관한 내용.
3. 내용이 현재 지나치게 기므로 임팩트 있는 항목만 남기고 대폭 압축해야 한다.
4. 업무 경험은 시간 순서가 아닌 PM 업무와의 관련성 기준으로 배열
= 하이밸류 컨설팅 근무 경험이 PM 업무와 더 가깝기 때문에 1번으로 올리고, PC방 경험을 2번
[프로젝트 섹션 피드백] = (현재) 프로젝트 1건당 내용이 지나치게 길다
- 개인 과제 원본 첨부는 가능하나, 별도로 "무엇을 했고, 무엇을 배웠는지"를 짧게 요약하여 기술
- 역기획·MVP 프로젝트: 형식은 적절하나 프로젝트당 내용 압축 필수
- Notion 링크를 받지 않는 회사를 위해 PDF 변환 대비 필요; 현재 분량은 PDF 가독성 불가 수준
=> 제출 형식에 따라 별도 문서 제작을 고려해야 한다. - 채용 담당자는 첨부 원본을 꼼꼼히 읽지 않으므로 요약문이 필수적
- 개인 과제 포함 여부는 강조하고 싶은 강점에 따라 결정
- 우선순위: ① 핵심 역량 확정 → ② 역량에 맞지 않는 내용 제거 → ③ 전체 분량 압축
[우선 실행 과제 (Action Items)]
- 핵심 역량 정의(강점 키워드): 부트캠프 프로젝트·개인 과제·업무 경험 전반에서 공통 강점 추출
→ PM 포지셔닝 방향 확정 - 콘텐츠 컷: 확정된 강점 방향에 맞지 않는 내용 삭제;
PC방 경험은 운영 개선·효율화 키워드를 강조할 경우에만 유지 - 업무 경험 재배열: 하이밸류 컨설팅 → 1번, PC방 → 2번으로 순서 변경
- 노션 외 PDF 제출 가능성을 고려해 PDF 변환 가독성 사전 확인 필요.
- 프로젝트 섹션 압축: 각 프로젝트 분량 축소; 개인 과제에 요약 설명 추가
- 2차 피드백 요청: 위 수정 완료 후 재검토 진행
[수요일에 할 것]
- 전체과제 피드백 보고 공통된 피드백 정리
- 잘한다고 평가받은거 우선 나열
'PM_TIL > 9.(학습주차) 그로스해킹&데이터(6.15~22_6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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